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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살아가는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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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현이 시현이네 가족의 즐거운 캠핑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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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Sat, 28 Jan 2012 23:27: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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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살아가는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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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amping story]]></category>
					<title><![CDATA[풀꽃나라 반디캠프 캠핑이야기 (2012.1.14 - 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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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벌써 2012년.
 
날씨가 춥기도 하고.
일이 복잡하기도 하고.
나현이가 멀리 떠나있으니 사실 크게 캠핑을 가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그동안 뜸했습니다. 오랫동안 캠핑을 같이하시던 분들이 모이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떠납니다.
그리 멀지 않은 양평으로. 근처의 눈썰매장을 염두에 두고 시현이와 신나게 놀 생각으로 가득한 토요일 아침. 
눈썰매장에서 신나게 딍굴 각오로 따뜻한 옷으로 챙겨입고...   
시현이도 아주 기분좋은 날.  
오랜만에 와보는 풀꽃나라 반디캠프.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미리내캠프 눈썰매장은 안한다고 합니다. 허걱....
눈한방울 안보이고 바닥은 흙먼지만 뽀얗게.....
반가.......]]></description>
					<dc:date>Mon, 16 Jan 2012 13:59:06 +0900</dc:date>
					<tag><![CDATA[양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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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T 기기들 ]]></category>
					<title><![CDATA[요즘 작은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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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것.  언제부터 있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 작은 외장형 사운드카드.
아마 단종된지 한참은 됬을겁니다.   
어림잡아 CD800여장의 무손실음원이 들어있는 하드드라이브.  
몇종류 들어본 헤드폰중 착용감과 가볍게 듣기 좋은 젠하이져 px-100 헤드폰. 이녀석도 벌써 6-7년은 된듯.   
음질좋은 foobar2000.    무선키보드와 무선 마우스.  
적당한 DA컨버터와 헤드폰 앰프를 마련할까 생각하다가도... 그냥 이거면 됬다는 생각.
]]></description>
					<dc:date>Fri, 06 Jan 2012 15:02:42 +0900</dc:date>
					<tag><![CDATA[IT·컴퓨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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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hotolog]]></category>
					<title><![CDATA[2011년 가을의 막바지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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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1년 가을의 막바지. 무언가 방향을 잡기위해 노력하던 시기. 오랬동안 잊혀지지 않을 그 풍경은 우연히 주차장에서 고개를 들었을때 눈앞에 펼쳐져 있었습니다. 하지않아도될 할일이 무척 많아서 고민이었던 시기. 그냥 지나가는 시간들. 그런 시간들속에서 번쩍 정신이들게 만들었던풍경.
내가 보든 안보든 내가 하든 안하든 소중한 시간을 그렇게 가버림에 너무 아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나 오래 기억에 남을 풍경.     누군가를 만나기위해 부슬부슬 비내리는날 차에서 잠깐 기다리던날. 
수많은 생각을 정리했던 2011년의 가을.
이제는 정리덕에 마음은 한가해지고 몸은 바.......]]></description>
					<dc:date>Fri, 06 Jan 2012 14:56:23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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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캠핑이야기]]></category>
					<title><![CDATA[엑셀 "프로그램으로 명령을 전송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오류시 대처방법]]></title>
					<link>http://ciccci.com/80148209507</link>
					<description><![CDATA[ 
"프로그램으로 명령을 전송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라는 오류가 나면서 엑셀실행시 파일을 클릭하면 안열리면서
에러메세지가 나오는경우. 급한대로 파일을 직접 열어서 작업을 하긴 했습니다만 원인을 몰라 한참 헤멨습니다. 다시 엑셀을 설치해도 마찬가지.... 전체 컴퓨터를 포맷할뻔 했습니다. 
모르면 황당한경우. 아래와 같이 조치하면 됩니다. 
해결방법.  1. 엑셀을 실행한다. 2. 실행후 아래버튼을 눌러서 메뉴를 부른후. 
3. 오른쪽 아래보시면 엑셀옵션이 있습니다. 그버튼을 눌러 옵션으로 들어간후 
4. 고급메뉴로 들어가세요.  
5. 쭉 내려서 일반항목의 표시항목의 체크를 해제하세요. .......]]></description>
					<dc:date>Fri, 16 Dec 2011 15:35:53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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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T 기기들 ]]></category>
					<title><![CDATA[SSD(solid state drive) 를 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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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T 기기들은 정말 하루가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컴퓨터가 버벅대는 느낌이 있다면 ? SSD 추천합니다. 컴퓨터의 자기기반의 하드드라이브를 반도체방식의 하드드라이브로 바꾼 제품입니다. 
반도체값이 내려가서 가능한일. 
체감 성능이 아주 좋습니다.    
반도체방식이니 당연히 충격에도 강하고 속도가 빠릅니다.
웹서핑들에서는 실감속도가 아주 빨라집니다.   
하드드라이브 꽂던 자리에 이녀석으로 대체하고    
하드드라이브보다 확실히 빠릅니다.    
조금 용량이 작은 녀석으로 운영체제나 주요 프로그램만 SSD에 설치하고 데이터는 기존하드에 설치하는 방법으로 설치하면 됩니.......]]></description>
					<dc:date>Mon, 12 Dec 2011 15:19:51 +0900</dc:date>
					<tag><![CDATA[IT·컴퓨터,SS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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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amp equipage]]></category>
					<title><![CDATA[비알라딘 305 랜턴]]></title>
					<link>http://ciccci.com/80147276690</link>
					<description><![CDATA[ 
비알라딘 305 랜턴. 비알라딘 300X의 후속모델.
아주 낡은 랜턴. 오랜세월동안 실제로 사용된 흔적들이 곳곳에 그대로 남아있는 랜턴.
떨리는 심정으로 다시 불을 밝히자 바로 어제도 사용됬던것처럼 자연스럽게 불빛을 내주는 랜턴. 315랜턴과는 또 다른 느낌.
305랜턴은 315에 비해서 조금 더 세월의 안정감을 보여줍니다.
낡은 바이퍼라이져에서 들려오는 조용하고 나지막한 불꽃소리.   
촌스러운듯 세련된듯 두리뭉실한 아름다움.   
오래되서 땟국물이 절절 흐르는듯하지만 그것이 더 멋스러운랜턴.
유리에 잔뜩 묻어있는 먼지탓에 더 불빛이 부드러워지는듯 합니다.   낡은 바이퍼라이져, 낡.......]]></description>
					<dc:date>Mon, 05 Dec 2011 11:34:51 +0900</dc:date>
					<tag><![CDATA[비알라딘305랜턴,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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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amp equipage]]></category>
					<title><![CDATA[U.S. M1950 St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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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흔히 미군용버너라고 알려진 제품.
GI stove라고도 하고 U.S. 536 stove 라고도 하는 제품. 
1950년 개발이후 40년가량 생산한 완성도 높은 제품. Coleman, Rogers-Akron, SMP, Fiesta, Wyott, Leyse등 여러제조사에서 납품한 버너입니다. 
그만큼 설계도 잘되었고 믿을만한 제품인듯 합니다. 
화력 : 1375Kcal/h
연료 : 화이트가솔린, 무연가솔린
연료탱크 : 300cc
규격 : 직경 10.16cm, 높이 17.15cm 일단 고장이 거의 없고, 별도의 알콜등을 사용하여 예열하지 않고 바로 예열이 가능합니다.
점화도 아주 간단합니다. 
케이스. 요건 Fiesta에서 만든듯.
케이스는 코펠용도로도 사용가능합니다. 아마 전장에서는 그렇.......]]></description>
					<dc:date>Fri, 02 Dec 2011 18:15:26 +0900</dc:date>
					<tag><![CDATA[미군용버너,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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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amp equipage]]></category>
					<title><![CDATA[베른 컴팩트릴렉스체어 버킷시트 캔버스블랙]]></title>
					<link>http://ciccci.com/80147075533</link>
					<description><![CDATA[ 
베른 컴팩트릴렉스체어 버킷시트 캔버스블랙. 점점 아날로그적으로 변해가는지 이름이 복잡한것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이름이 복잡하긴 해도 딱 들어갈 내용입니다.베른 사무실에 차한잔 마시러 갔다가 .... 허걱. 이건 사야해 이런 제품. 아직 출시전이고 조만간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베른의 컴팩트 릴렉스체어에 시트가 바뀌었습니다. 즉 천이 바뀌었습니다.
프레임은 동일하고 천부분이 많이 달라진 제품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부분. 
천이 블랙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약간더단단해진 느낌?
참. VERNE 로고도빨간색으로다른 에디션임을 느끼게 해줍니다.   
시트부분이 달라졌습니다.
쁘티릴렉스.......]]></description>
					<dc:date>Fri, 02 Dec 2011 17:56:08 +0900</dc:date>
					<tag><![CDATA[베른,릴렉스체어,캠핑용의자,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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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amp equipage]]></category>
					<title><![CDATA[일산화탄소 경보기(CO sensor) ]]></title>
					<link>http://ciccci.com/80147041464</link>
					<description><![CDATA[ 
일산화탄소 경보기.
주 용도는 불완전연소로 인한 일산화탄소를 감지하여 경보를 울려주는것 입니다. 일산화탄소는 이산화탄소에 비해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산화탄소는 농도가 높아지면 머리가 띵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정도에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 원상회복이 되지만... 일산화탄소는 연탄가스중독의 원인이 되는 가스입니다. 농도가 높아진 상태에서 얼른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생명을 잃을수도 있습니다. 
가끔 텐트안에서 난로를 피우거나 숯등을 피워서 인사사고가 나는 경우는 대부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것입니다. 안전한 일산화탄소센서를 구하려면 사실 쉬운일은 아닙니다.
NDIR 방식의 일산화탄소 센서는 계.......]]></description>
					<dc:date>Fri, 02 Dec 2011 10:39:15 +0900</dc:date>
					<tag><![CDATA[일산화탄소경보기.cosensor,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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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가족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나현이 방과후 수업 발표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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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현이는 세가지 악기를 다룰줄 압니다.
피아노, 플룻, 기타... 물론 다들 학교에서 배우는 리코더 이런것은 빼구요.
물론 세가지 다 조금씩 하는정도... 저는 나현이가 프로 연주자가 되기 보다는 그냥 음악을
즐길줄알고 간단한 것 정도는 연주할수 있는 정되만 되어줘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어려서부터 음악듣는것을 좋아하는 아주 차분한 아이 입니다. 
그래서인지 클래식에도 별로 거부감이 없고 좋아하는 편입니다. 나현이 학교는 방과후 수업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이것저것 프로그램이 많아 큰 비용들이지 않고
배울수 있습니다. 옛날에 학예회 비슷하게 요즘은 그냥 이렇게 발표회를 한다고 합니다.
이래저래 나.......]]></description>
					<dc:date>Wed, 23 Nov 2011 14:22:27 +0900</dc:date>
					<tag><![CDATA[방과후수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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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amp equipage]]></category>
					<title><![CDATA[바이퍼럭스(vapalux), 비알라딘(bialadin) 랜턴정비]]></title>
					<link>http://ciccci.com/80146305199</link>
					<description><![CDATA[ 
날씨가 쌀쌀해지니 따뜻한 색감의 랜턴 불빛을 보고 싶어지는 계절입니다.
바이퍼럭스 계열의 랜턴은 두개 가지고 있습니다. 
오래된 랜턴이다보니 두녀석다 약간 문제가 있습니다. 살짝 어두운 느낌이 들기도 하고..
약간 불밝기가 불규칙적이기도 하고... 쌀쌀한감이 감도는 참 멋진 날씨들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이퍼럭스나 비알라딘 램프는 정비가 다른 등유랜턴에 비해 상대적으로 편합니다.
빌빌대는 두녀석들 생각난김에 교체해 주기로합니다.
대부분 바이퍼라이져만 교체하면 됩니다. 비알라딘 315의 바이퍼라이져는 보는것처럼 너무 오래되고낡았습니다. 그래도 그동안 별탈없이 잘 작동했는데
.......]]></description>
					<dc:date>Wed, 23 Nov 2011 13:42:42 +0900</dc:date>
					<tag><![CDATA[바이퍼럭스,비알라딘315,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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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11">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족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집앞에 찾아온 가을 ]]></title>
					<link>http://ciccci.com/80145892702</link>
					<description><![CDATA[ 
오늘은 비가 내립니다. 비가 오고나면겨울이 성큼 다가올듯 합니다. 지난주잠깐 아이들과 산책하다보니 벌써 가을이 집앞까지 깊이 들어와있었습니다.                 2011년의 화려한 가을이 이렇게 이렇게 가나 봅니다.        ]]></description>
					<dc:date>Fri, 18 Nov 2011 19:20:59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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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2">
					<author></author>
					<category><![CDATA[camping story]]></category>
					<title><![CDATA[홍천 노일강변에서 ]]></title>
					<link>http://ciccci.com/80145571556</link>
					<description><![CDATA[ 
&#65279;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하는일 없이 바빠서..... 이런저런 이유로 움직이지 못하다가떠난 캠핑.
가족과 못움직이는게 아쉽긴했지만 여러가지로 생각들을 정리하고 온 캠핑. 시간과 생각들을 잔뜩 가지고 가서.... 차가운 가을 강변에 모두 내려놓고 온 시원했던 캠핑.    1년만에 화롯대를 꺼내서 원없이 불냄새로 온몸을 가득 채우고 왔습니다.   
동행.
아직은 할일이 많다는 결론.   유난히 달이 밝았던 가을 하늘.   
간단한 조리기구에 이것저것 음식도 해보고..
오래된 프랑스군 대형 반합 뚜껑.
제법 쓸모가 있는 제품.    화롯대에 올려 막쓰기도 좋고.........]]></description>
					<dc:date>Tue, 15 Nov 2011 12:15:14 +0900</dc:date>
					<tag><![CDATA[캠핑.홍천강,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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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가족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서울과학축전 둘러보기]]></title>
					<link>http://ciccci.com/80143760476</link>
					<description><![CDATA[ 
몸과 마음이 너무 바쁜 요즘. 휴일에 꼭 과학축전에 가보자고 하는 아이들 손을 잡고 나서봅니다.
마음과 몸이 바쁘다보니 캠핑처럼 먼거리에 많은 시간이 걸리는 일은 요 몇주 쉽지 않습니다. 
가을햇살에 어느새 물들어버린 주차장
이런 모습이 마음에 들어서 지금 사는곳에 계속 사는듯 합니다.   
사는곳이 한강과는 거리가 좀 있어 어쩌다... 정말 어쩌다 가보는곳.   과학축전은 각 학교별로 부스를 마련하여 이것저것 아이들이 참여하여 과학적인 참여를 할수 있도록 한 행사입니다.
가만보면 너무 간단한 것들이라 재미가 없지만 많은 사람이 체험을 하려면 간단하고 저렴한 행사를 마련할수밖에 없다는.......]]></description>
					<dc:date>Wed, 26 Oct 2011 16:44:31 +0900</dc:date>
					<tag><![CDATA[서울과학축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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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14">
					<author></author>
					<category><![CDATA[캠핑이야기]]></category>
					<title><![CDATA[북한산으로 떠나는 가을소풍]]></title>
					<link>http://ciccci.com/80142875081</link>
					<description><![CDATA[ 
어제 천둥이 치고 제법 많은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가을냄새 물씬 풍기는 바람이 붑니다. 아파트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아주 따뜻하게 느껴지는 아침.    
소풍가자고 했더니 즐거워하는 녀석들.
사실은 어제 저녁에 가서 안사주던 컵라면을 사서 산에 소풍 가서 먹자고 했더니 기대 만땅입니다.
오늘은 우리가족 소풍날 입니다.  베란다에서 화분에서 익어가는 무화과.
아파트에서 이런게 커간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산에 갔다 와서는 이놈도 따서 먹기로 했습니다. 
스무개가량 열린듯합니다. 한꺼번에 익지않고 하나씩 익으니 아이들과 따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밝은 아이들과 아내의 모.......]]></description>
					<dc:date>Sun, 16 Oct 2011 18:10:22 +0900</dc:date>
					<tag><![CDATA[북한산,둘레길,소풍,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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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15">
					<author></author>
					<category><![CDATA[캠핑이야기]]></category>
					<title><![CDATA[양평 정배리에서]]></title>
					<link>http://ciccci.com/80142547368</link>
					<description><![CDATA[ 
캠핑이 인연이 되어 만난사람들. 그런 인연이 아이들에게도 커다란 의미인가 봅니다.
아이들의 카페를 만들고 자기들의 캠핑모임을 한다고 어른들한데 데려다 달라고 합니다. 소중한 인연중의 하나인 귄이님의 시골집 이사 집들이겸 아이들 모임. 양평 정배리로 갑니다. 
이렇게 멋진 잔디밭 마당이 솔직히 부럽습니다.
타프를 치고도 텐트가 몇개가 들어가고도 넉넉한 마당.    쌀랑한 가을공기. 기분좋은 바람. 그리고 햇살. 매콤한 쭈꾸미.   
따뜻하고 시원한 홍합국.   
처음에는 뭐라 뭐라 하더니... 이런날씨에 딱인 따뜻하고 연료 조금먹는 난로.   
이젠 난로도 밖으로 나.......]]></description>
					<dc:date>Wed, 12 Oct 2011 23:15:51 +0900</dc:date>
					<tag><![CDATA[오토캠핑,정배리귄s캠핑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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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6">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족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나현이의 가을운동회]]></title>
					<link>http://ciccci.com/80142545377</link>
					<description><![CDATA[ 
&#65279;제가어릴적은 운동회가 아주아주 큰 행사였는데... 요즘 운동회는 정말 작은 행사중의 하나같습니다. 그나마운동장 좁다고 얼마전까지는 학부모 못오게 하더니만...
교장선생님이 바뀌고 교감선생님이 바뀐뒤로 부모님이 오는것을 허락한답니다. 
땅값비싼 서울에 사는 아이들이니 운동장도 당연히 코딱지만합니다. 나현이가 그동안 열심히 탈춤연습한거 보여준다고 꼭오라고 합니다.  학교에 도착. 오랜만에 보는 수많은 아이들.
그래도 운동회는 운동회 입니다.   
조그만 아이들이 코딱지만한 운동장에 모여있으니 얼마나 귀여운지.   
각자 담임선생님이 앞줄에 서있구요.   
운동.......]]></description>
					<dc:date>Wed, 12 Oct 2011 22:50:44 +0900</dc:date>
					<tag><![CDATA[가을운동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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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7">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족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즐거운 서울대공원 동물원 나들이]]></title>
					<link>http://ciccci.com/80142354420</link>
					<description><![CDATA[ 
아이들이 전부터 가보고 싶다던 서울대공원 동물원 여름의 뜨거운 햇살에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햇살좋은 가을날 주말에 동물원 나들이. 정말 기분좋았던 날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조잘거림, 살랑살랑부는 가을바람, 이쁘고 보기좋은 연인들의 모습, 그리고 파란 가을하늘   
오래전부터 가자 가자 하면서 못가본 설레이는 동물원 가는길.   리프트 타러 가는길...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   
신이난 아이들. 멋진 풍경.             시원한 가을 공기와 따뜻한 햇살이 너무 기분좋았던 날.           알록달.......]]></description>
					<dc:date>Mon, 10 Oct 2011 22:26:40 +0900</dc:date>
					<tag><![CDATA[서울대공원,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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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8">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족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시현이와 초가을 놀이터에서..]]></title>
					<link>http://ciccci.com/80142063389</link>
					<description><![CDATA[ 
가을 햇살이 아름답게 내리쬐는날. 시현이와 놀이터에서..                        ]]></description>
					<dc:date>Fri, 07 Oct 2011 18:02:11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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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9">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족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멋진 기타리스트]]></title>
					<link>http://ciccci.com/80142060601</link>
					<description><![CDATA[ 
&#65279;얼마전부터 기타를 배우는 나현이.
스트록과 코드 잡는법등 기초단계지만 기타를 무척 좋아합니다. 시원한 기타 소리가 듣기 좋습니다. 엄마랑 낙원상가에 가서 사기지고온기타 입니다.   
폼이 제법 그럴싸.
전문 연주가와 어찌 비교하겠습니까마는 제 귀에는 더 듣기 좋습니다.      
아이들이 재밌고 멋진 인생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description>
					<dc:date>Fri, 07 Oct 2011 17:36:49 +0900</dc:date>
					<tag><![CDATA[기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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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0">
					<author></author>
					<category><![CDATA[camping story]]></category>
					<title><![CDATA[금산 기러기공원]]></title>
					<link>http://ciccci.com/80141231124</link>
					<description><![CDATA[ 
알싸한 찬공기의 기운을 가득 느끼고온 캠핑 경치가 아주 좋았던 곳으로 기억되는곳. 
밤에 도착. 전체적으로 경사가 있어 사이트를 정하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벌써 난로가 필요한 계절.
딱 좋은 다케이 난로.       발그레하고 편안한 얼굴    요새 제가 하는 일 때문에 이래저래 맘고생이 많은 아내.   
세민파님.     어떤곳일가 궁금했는데 깨어보니 상당히 멋진 곳입니다.    햇살아래 아침 준비.    이제는 아침햇살이 무척 기분좋게 따뜻한 계절 입니다.    푹 자고 일어난 나현이.       .......]]></description>
					<dc:date>Wed, 28 Sep 2011 19:13:57 +0900</dc:date>
					<tag><![CDATA[캠핑,금산,기러기공원,인삼엑스포,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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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1">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족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서울의 정전]]></title>
					<link>http://ciccci.com/80140129655</link>
					<description><![CDATA[ 
서울의 정전.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윙윙거리는 비상발전기소리가 아파트 전체에 울려퍼지며 힘겹게 엘리베이터를 가동하고 있고... 아파트 단지의 거의 모든등이 꺼졌습니다. 아내가 하는말..
"좋아하는 랜턴들좀 켜봐!" 즐겁게 두개를 랜턴을 켰습니다.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지만...
왠지 즐겁습니다.    
바이퍼럭스 랜턴과 옵티머스 랜턴을 켰습니다.    오히려 전등보다 분위기는 더 좋습니다.              전기가 없어도 작동되는 블루투스 스피커에 "Linn zazz " 인터넷 라디오 채널을 휴대폰으로 연결하여 틀.......]]></description>
					<dc:date>Fri, 16 Sep 2011 09:59:48 +0900</dc:date>
					<tag><![CDATA[서울정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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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2">
					<author></author>
					<category><![CDATA[Camp equipage]]></category>
					<title><![CDATA[옵티머스 1200 등유랜턴]]></title>
					<link>http://ciccci.com/80140049666</link>
					<description><![CDATA[ 
옵티머스의 등유랜턴 이 랜턴은 아주 깔끔한 멋쟁이 같은 느낌.    
별 군더더기 없는 다루기 편한 랜턴.
노즐의 공기 혼합조절기의 간극을 조절할 필요가 없는 고정형 제품.    토치가 없어서 알코올로 예열후 점화 합니다.
조용하게 불을 붙일수 있고, 특별히 조절해줄게 별로 없는 간편한 랜턴.    빨간색 갓이 아주 예쁩니다.    
알코올이 다 탈무렵 펌핑을 시작하여 압력계를 보면서 녹색의 범위안에 들어오도록 펌핑하면 끝입니다.    크롬의 광택이 아주 산뜻합니다.    
불빛은 패트로막스처럼 너무 눈부시지도 않고 그렇다고 전혀 어두운 느낌이.......]]></description>
					<dc:date>Thu, 15 Sep 2011 11:24:47 +0900</dc:date>
					<tag><![CDATA[등유랜턴,옵티머스1200랜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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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3">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ery recipe]]></category>
					<title><![CDATA[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아빠표 피자]]></title>
					<link>http://ciccci.com/80139224811</link>
					<description><![CDATA[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우리집은 피자 구경이 힘듭니다. 어른들이 피자를 별로 좋아하지않는 이유때문인지 아이들도 그리 피자를 즐겨 하지를 않으니 
가끔 정말 가끔 사먹습니다. 사먹는 피자말고.... 집에있는 재료를 총동원하여 만들어본 피자.  
1. 도우는 코스트코에서 산 또띠야를 도우로 씁니다.
 얇고 바삭하니 구워놓으면 아주 맛있습니다. 2. 감자를 채썰어 베이컨과 살짝 볶아서 토핑을 주재료를 만듭니다. 3. 또띠야판에 스파게티소스를 얇게 발라 그위에 토핑재료를 얹습니다. 4. 파인애플등 통조림이 있으면 그것도 같이 얹고.. 5. 고구마토핑을 둥글게 쭉 짜서 얹어주고... 6. 치즈를 골고루.......]]></description>
					<dc:date>Mon, 05 Sep 2011 13:40:37 +0900</dc:date>
					<tag><![CDATA[피자만들기,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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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연관찰]]></category>
					<title><![CDATA[초신성 관측해보기]]></title>
					<link>http://ciccci.com/80139222221</link>
					<description><![CDATA[ 
초신성.
10대에 가장 재밌게 읽었던 책으로 기억되는 칼세이건의 "코스모스(cosmos)" 그책의 내용중 초신성에 대해 나왔던것으로 생각됩니다. 별의 변화과정중 마지막단계.... 즉 백색거성에서 폭발되는 단계로 되는단계라고 합니다. 40년만에육안으로 관측이 가능하다는초신성 폭발.
그러니까 지구로부터 2천만광년&#65279;떨어진 M101 은하라는곳에서 폭발하는 빛이 지구로
도달하였다는 겁니다. 40년만이라면 저는 다시는 볼 기회가 없어지는 겁니다. 이번을 놓치면... 2천만 광년이라는 시간의 개념이 아예 머리속에 없긴 하지만 아이들과 즐겁게 옥상에 올랐습니다. 며칠지나면 보름달이 생겨 광해때문에 별이 안보일.......]]></description>
					<dc:date>Mon, 05 Sep 2011 12:58:54 +0900</dc:date>
					<tag><![CDATA[초신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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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5">
					<author></author>
					<category><![CDATA[Camp equipage]]></category>
					<title><![CDATA[알코올 램프]]></title>
					<link>http://ciccci.com/80139218252</link>
					<description><![CDATA[ 
&#65279;가스는 아무래도 항상 불안하죠.
사실은 비교적 안전한 연료인데도 압축되어 있다보니 늘 불안한 느낌을 주나 봅니다. 한참전부터 갖고 있던 알코올램프. 큰열량이 필요하지 않으면서 비교적 안정적 화력을 지원해주는 열원이 필요해서 갖고 있었습니다.
네... 바로 보일러등의 용도로... 
이렇게 생겼습니다.
기존에 보았던 어떤 알코올램프보다 연료통이 큽니다.   
화력조절 안되는 심지.    안정적인 받침대가 있어 뭐든 올려놓을수 있는 형태.    연료를 뺄 수 있는 드레인 밸브 입니다.    보일러 온수통을 올려놓으니 딱입니다.    화력이 약한듯하지.......]]></description>
					<dc:date>Mon, 05 Sep 2011 12:05:54 +0900</dc:date>
					<tag><![CDATA[국내여행,알콜램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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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6">
					<author></author>
					<category><![CDATA[Camp equipage]]></category>
					<title><![CDATA[럭스(luxe)  ultralight 실리콘타프]]></title>
					<link>http://ciccci.com/80139215669</link>
					<description><![CDATA[ 
실용성 좋고 비교적 저렴한 Luxe사의 제품들. Luxe에서 실리콘 타프가 출시되었습니다. 울트라이트 시리즈라서 아주 가볍습니다.
힐레베르그의 타프를 이미 가지고 있어서 비교가 쉽게 되었습니다. 
패키지는 아주 심플하고 깔끔합니다.
럭스의 ultralight 텐트인 lightwave 텐트와 비슷한 느낌의 포장.
무게는 720gram으로 아주 가볍습니다.    한손으로 가볍게 들수 있는 작은사이즈    동일한 색상의 luxe의 라이트웨이브 백패킹용 텐트 입니다.
파란색상이 아주 예쁩니다. 아마 천재질도 동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확인은 못해봤습니다.     
넓이는 3M * 3 M 로 짐을 작게 꾸려.......]]></description>
					<dc:date>Mon, 05 Sep 2011 11:37:08 +0900</dc:date>
					<tag><![CDATA[국내여행,소형타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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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7">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족 이야기]]></category>
					<title><![CDATA[타잔 놀이]]></title>
					<link>http://ciccci.com/80138810710</link>
					<description><![CDATA[ 
&#65279;요즘 우리집 아이들이 가장좋아하는 놀이기구.  녀석들이 "타잔" 이라고 부르는 놀이기구. 
타잔이 뭔지 알까?  아이들이 너무 신나하는 기구지만 저는 이리저리 밀고 다니느라 힘이 듭니다.
제가 없을때는 나현이가 시현이와 놀아주느라 힘이들텐데도 아주 즐거워 하는 모습에 기분이 좋습니다.     
앉을수 있는 쇠사슬을 타고 쭈욱 내려갔다 돌아오는 놀이기구 입니다.   
그네처럼도 타기도 하고 언니가 밀어주면 꺄악~ 소리를 내면서 두녀석이 즐겁게 놉니다.    
아주 너른 마당이 있으면 설치해주고 싶을 정도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놀이기구.    
기분좋은.......]]></description>
					<dc:date>Wed, 31 Aug 2011 09:43:42 +0900</dc:date>
					<tag><![CDATA[즐거운휴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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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8">
					<author></author>
					<category><![CDATA[션 story ]]></category>
					<title><![CDATA[유치원 갔다 오는길]]></title>
					<link>http://ciccci.com/80138734247</link>
					<description><![CDATA[ 
&#65279;멋쟁이 시현이. 꼬맹이 녀석이 예쁜옷을 좋아합니다.     아빠 마음에 너무 귀엽습니다.   
예쁜옷 입고 친구들 만나러 유치원갔다 오는길 시현이..
시현이는 아직 음료수 자판기안에 사람이 있는걸로 압니다.
유치원 갔다오는길에 음료수자판기에서 좋아하는 음료를 빼주는데 마침 품절된 제품이 있었습니다.
"아저씨 내일은 꼭 갖다 노세요" 라고 수줍게 자판기에게 말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귀엽습니다.   
]]></description>
					<dc:date>Tue, 30 Aug 2011 13:41:52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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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9">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ery recipe]]></category>
					<title><![CDATA[비어치킨 만들기]]></title>
					<link>http://ciccci.com/80138647424</link>
					<description><![CDATA[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어치킨. 만들기 아주 간단합니다. 
주말에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놀고와서 아빠가 만들어주는 요리. 
닭을 깨끗이 씻은후 럽으로 닭을 안밖으로 발라주고...    
골고루 럽을 발라준 닭은조금 재워뒀다가 비어캔 홀더에 맥주붓고....앉혀준 다음에...   오븐속으로....    온도셋팅, 시간셋팅하고 스타트~    노릇하게 잘 익은 비어치킨.   
중간에 오븐 살짝 열고 와플감자를 빈공간에 넣어 같이 구웠습니다. &#65279;  쉽고 간편하고.... 다양하게 럽을 바꿀수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주 맛있는 요리 입니다. 
※ 비어치킨은 너무 큰닭.......]]></description>
					<dc:date>Mon, 29 Aug 2011 14:15:08 +0900</dc:date>
					<tag><![CDATA[요리·레시피,비어치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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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0">
					<author></author>
					<category><![CDATA[Camp equipage]]></category>
					<title><![CDATA[캠핑용 원버너]]></title>
					<link>http://ciccci.com/80138646955</link>
					<description><![CDATA[ 
&#65279;재활용 하는날.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놀다가 들어오는길에 보니 뭔가 눈에 띄어서...
제 눈에 확띄는 물건. 마치 강염을 축소해 놓은 모양.
강염이 있기는 하지만 요즘은 거의 안씁니다. 부르스타였으면 다른사람이 가져갔겠지만 이녀석은 일반인들이 별 관심이 없을 모양새. 
빨간색이 예쁘고 다리가 간편하게 접어져서 수납도 좋을듯합니다.
일단 집에 가져와서 깨끗이 청소완료.   
데코라인에서 만든 제품입니다.
불조절 손잡이는 아주 부드럽고 불조절이 쉽습니다.    자동점화장치도 아주 작동이 잘됩니다. 수십번 작동 테스트 해봤는데 전부 한번에 점화 됩니다.    가스통.......]]></description>
					<dc:date>Mon, 29 Aug 2011 14:08:04 +0900</dc:date>
					<tag><![CDATA[국내여행,버너,캠핑버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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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1">
					<author></author>
					<category><![CDATA[Camp equipage]]></category>
					<title><![CDATA[베른 VSU ]]></title>
					<link>http://ciccci.com/80137995249</link>
					<description><![CDATA[ 
첫 대면에서 잘 만들었다는 느낌이 드는 캠핑용가구 베른의 VSU 
잘다듬어진 금속의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제품.   
아웃도어 제품이면 필요한 항목인 "강함" 과 감성적인 부분인 "아름다움"을 동시에 가진 제품.   
금속이 주는 느낌은 든든함과 믿음직스러움.
그리고 남성적인 느낌.   
올여름 유난히 눅눅했었던 기억이 주는 곰팡이등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 제품.    
딱딱 맞아 떨어지는 경쾌함은 제품에 대한 신뢰를 줍니다.   아주 아주 깔끔합니다. 그럴싸 합니다.   
다양한 높이 조절이 가능한 다리.    기존 IGT 유닛이나 제품들.......]]></description>
					<dc:date>Mon, 22 Aug 2011 11:28:09 +0900</dc:date>
					<tag><![CDATA[국내여행,베른VSU,캠핑테이블,VERNE]]></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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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2">
					<author></author>
					<category><![CDATA[맛집이야기]]></category>
					<title><![CDATA[맛있는 막국수 - 양양 범부메밀국수]]></title>
					<link>http://ciccci.com/80137988677</link>
					<description><![CDATA[ 
&#65279;막국수 집 여러곳을 가봤습니다. 그중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은 맛을 보여주었던 양양의 범부 막국수집. 
양양에서 구룡령쪽으로 가는길에 있는 범부리.오른쪽으로 빠져서 조금만 가다보면 나오는 집.   
남대천 다리를건너면바로 있는막국수집.
시내에 있는 곳도아니고 큰길가도 아니고, 그냥 시골의 들판한가운데 있는곳.
누군가 소개해 주지 않았으면 결코 알지 못할만한곳에 위치한곳.    이런시골 음식점을 어떻게들 알고 오시는지....    발디딜틈 없는....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가격은 적당한듯.   
여름의 더위에 지쳐 다들 기운이 없습니다.
크게 기.......]]></description>
					<dc:date>Mon, 22 Aug 2011 10:13:59 +0900</dc:date>
					<tag><![CDATA[맛집,범부메밀막국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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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3">
					<author></author>
					<category><![CDATA[camping story]]></category>
					<title><![CDATA[휴가 캠핑(2011. 8. 11 ~ 8. 15)]]></title>
					<link>http://ciccci.com/80137521848</link>
					<description><![CDATA[ 
여름휴가.
올해도 역시 못갈줄 알았는데 큰 맘먹고 떠난길. 서울을 떠나는길.
이순간은 마음이 홀가분 합니다. 
옥계 - 장호항 - 덕풍계곡 - 장호항 - 미천골로 이어지는 긴 여정 이었습니다.                                                                                                      
.......]]></description>
					<dc:date>Wed, 17 Aug 2011 11:43:03 +0900</dc:date>
					<tag><![CDATA[국내여행,캠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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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4">
					<author></author>
					<category><![CDATA[Camp equipage]]></category>
					<title><![CDATA[Geniol Heinz burner (게니올 호박버너)]]></title>
					<link>http://ciccci.com/80136202478</link>
					<description><![CDATA[ 
&#65279;Bundeswher Geniol Heinz Dieselkocher &#65279;이 버너의 정식 명칭 입니다.
하인즈에서 만든 군용 게니올 디젤버너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넓적하고 둥그렇게 생긴게 호박을 닮았다고 해서 호박버너라고 불리는 버너.
다른 버너에 비해 좀 크고 무겁습니다. 더군다나넓적한 케이스에 아예 고정이 되어서더 무겁고 튼튼합니다. 느낌은 정말 튼튼하게 제품이라는 느낌.
&#65279;
너무 오래되지도 않고... 적당한 사용감이 있는 튼튼한 버너.
군용이라서인지 보는순간 참 묵직하고 튼튼한 느낌이 듭니다.    펌핑하고 예열후 불을 붙이면 안정적인 불꽃이 인상적 입니다.
경유도 사용가능하고 등유도 사용가.......]]></description>
					<dc:date>Tue, 02 Aug 2011 16:13:04 +0900</dc:date>
					<tag><![CDATA[게니올버너.군용석유버너,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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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5">
					<author></author>
					<category><![CDATA[camping story]]></category>
					<title><![CDATA[서울 역사 박물관]]></title>
					<link>http://ciccci.com/80136200610</link>
					<description><![CDATA[ 
&#65279;서울시민이 된지... 어언 20년이 넘은 지금...
그동안 서울에서 공부하고... 서울에서 그녀와 데이트하고... 서울에서 아이낳고... 근데 서울에대해서 잘 모릅니다. 그냥 서울에서 살기만 했던듯... 방학에 쉬는날인데.... 아이들에게 뭐라도 보여줘야할듯해서... 가본곳. 서울 역사 박물관.
처음에는 서울역에대한 박물관인줄 알았습니다... 
비가 정말 많이 내리는날. 광화문은 물에 푸욱 젖어있고.... 청와대쪽산은 보이지도 않습니다.    
비가와서 인지 주차장도 그리 밀리지 않고... 사람도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해태상에 넙죽 올라타는 윤기.   
비오는날 ... 쾌적한 실내.......]]></description>
					<dc:date>Tue, 02 Aug 2011 15:54:57 +0900</dc:date>
					<tag><![CDATA[국내여행,서울역사박물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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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6">
					<author></author>
					<category><![CDATA[맛집이야기]]></category>
					<title><![CDATA[남대문 갈치조림 & 야채호떡]]></title>
					<link>http://ciccci.com/80136199347</link>
					<description><![CDATA[ 
&#65279;연일 주말의 비소식.
요즘은 일기예보도 잘 맞아서 믿을만 합니다. 심심해 하는 아이들....
아빠도 심심...
엄마도 심심... 남대문에 가볼까? 휴가철이라 도심은 한가하고... 이런날 야외에 나가면 고생. 
익숙한 남대문 풍경.
딱봐도 사람이 너무 없습니다.     요란하게 내리는 비.   
골목 안쪽에 있는집 어디나 가파른 계단이 있습니다.
보통 가파른 계단을 따라 낮은 천정의 다락같은 방에 앉아서 식사를 합니다.
처음에 가면 많이 불안할만큼 가파른 계단    
아찔한 계단.    갈치조림과 계란찜, 고등어 조림을 주문했습니다.    
갈치조림은.......]]></description>
					<dc:date>Tue, 02 Aug 2011 15:39:22 +0900</dc:date>
					<tag><![CDATA[맛집,남대문갈치조림,야채호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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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7">
					<author></author>
					<category><![CDATA[photolog]]></category>
					<title><![CDATA[서울의 폭우, 잠깐 비그친 들길을 걸어봅니다.]]></title>
					<link>http://ciccci.com/80135715988</link>
					<description><![CDATA[ 
서울에 물난리가 났습니다. 비가 왠만큼 와야지.... 어제부터 완전 퍼부었습니다.&#65279; 한참을 걸려 출근하고.... 이런저런 자잘한 일들을 처리하고 나니.... 비는 이제 그쳤고... 사진기들고 점심후의 여유를 즐겨 봅니다.  다행이 가까이이런곳이 있어 숨쉬러 가끔 가는곳. 조금 아쉽게 영글어 가긴 하지만 옥수수도 부쩍 자랐고...    
연일 비가 계속되는 날씨속에서도 잘 자라고 있는 벼    조금 못생긴 고추들.    물난리가 난 서울과 달리 이곳은 비가와도 바로바로 배수로로 빠집니다.    
한가하게 느릿느릿 논길을 걸어봅니다.      
.......]]></description>
					<dc:date>Wed, 27 Jul 2011 14:43:38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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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8">
					<author></author>
					<category><![CDATA[션 story ]]></category>
					<title><![CDATA[One fine shiny day]]></title>
					<link>http://ciccci.com/80135638829</link>
					<description><![CDATA[ 
시현이는 유치원에다닙니다. 집하고의 거리가 제법되서 엄마 또는 아빠 둘중의 한명은 차로 데리러 가야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엄마가 데리러 갑니다. 시현이는 아빠가 데리러 가면 아빠가 오는게 제일 좋다고 하고...
엄마가 데리러 가면 엄마가 데리러 오는게 제일 좋다고 하는 녀석... 알면서 기쁜게 아빠맘. 
너무 더운날.거래처 일을 보고.... 시간이 어중간하게 남아서 시현이를 데리러 갑니다.
그냥 집에 갈까 하다가...
집근처 계곡에 갑니다. 서울시내이지만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 나현이는 어렸을때 자주 가던곳...
그러고 보니 시현이는 이곳에 한번도 안와본듯 한게 생각나서...     .......]]></description>
					<dc:date>Tue, 26 Jul 2011 16:01:06 +0900</dc:date>
					<tag><![CDATA[정릉,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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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9">
					<author></author>
					<category><![CDATA[Camp equipage]]></category>
					<title><![CDATA[써모스(Thermos) 보온보냉병]]></title>
					<link>http://ciccci.com/80135616181</link>
					<description><![CDATA[ 
다른사람보다 유난히 긴 출퇴근 길. 여름이 되면 늘 매실이나 오미자를 얼음물에 타서 가지고 다닙니다. 어느날 아내가 내민 물병. 써모스라는 브랜드 입니다.  두개를 사서 하나는 나현이 하나는 저.    일단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 좋습니다.
표면도 아주 깔끔하고 ... 느낌 좋은 제품.    
아주 오래전부터 이런류의 제품을 만들던 회사 같습니다.    고리를 아래로 내리고...    요렇게 내리고 버튼을 누르면 퐁~ 하고 열립니다.   
거의 완벽한 실링.
고무가 쉽게 분리되서 청소하기도 편하고...
가장 좋은것은 운전중에도 한손으로 열어서 마시고 딸깍하고.......]]></description>
					<dc:date>Tue, 26 Jul 2011 11:54:40 +0900</dc:date>
					<tag><![CDATA[써모스,thermos,보온병,보냉병,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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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0">
					<author></author>
					<category><![CDATA[IT 기기들 ]]></category>
					<title><![CDATA[네스프레소(Nespresso) 커피머신]]></title>
					<link>http://ciccci.com/80135614968</link>
					<description><![CDATA[ 
■ 한두잔 먹던 커피가.....  
이젠 맛을 조금 알아버렸습니다. 먹고나면 기분도 좋아지고... 잠시 여유도 가질수 있는 커피.
그리고 얼마후에 부엌한켠에 자리잡은 커피추출기계. 갈아마시는 거창한 녀석도 생각했지만 일이 너무 번거로워지고 간편하게 맛있는 커피를 먹을수 있는 방법.
네스프레소 머신.    사실 이녀석이 들어온것은 2~3주가 된것 같습니다.
주문은 그보다 훨씬 전에 해둔것이구요.
아마 무슨 할인행사를 해서 산것 같은데 이 브랜드는 그런 행사가 매년 있나 봅니다.   
크기가 작고 작동이 너무나 쉽다는것이 가장큰 장점입니다.
물론 맛도 좋고, 다양한 캡슐이 있어 여러가지.......]]></description>
					<dc:date>Tue, 26 Jul 2011 11:41:50 +0900</dc:date>
					<tag><![CDATA[네스프레소,커피머신,캡슐,IT·컴퓨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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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1">
					<author></author>
					<category><![CDATA[Camp equipage]]></category>
					<title><![CDATA[랜턴을 보고 있노라니....]]></title>
					<link>http://ciccci.com/80135531225</link>
					<description><![CDATA[ 
&#65279;다른 캠핑용 장비들에 비해... 유독 랜턴은 마음을 잡습니다. 가만히 불빛을 보고 있으면 마음도 편해지고...  바이퍼럭스에 갓을 씌웠습니다.
그냥 바이퍼럭스만 켰을때와는 다른 느낌.               이녀석은 옵티머스1200.
신품이었다가 처음으로 불을 켜본 녀석.
세월을 무색하게 하리만큼 조용하고 불빛이 좋습니다.          베란다에 앉아서 커피한잔을 다 마셨습니다.
보고 있으면 가슴 따뜻해지는 랜턴들.  ]]></description>
					<dc:date>Mon, 25 Jul 2011 13:26:54 +0900</dc:date>
					<tag><![CDATA[바이퍼럭스,옵티머스1200,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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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2">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족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달콤한 휴일 만들기 - 초코렛 만들기]]></title>
					<link>http://ciccci.com/80135528507</link>
					<description><![CDATA[ 
&#65279;감기에 걸려서 고생하는 시현이.
방학하고 빈둥거리고 있는 나현이.
회사일로 에너지가 거의 고갈된 저.  뭔가 에너지가 필요해!!!!!  초코렛을 왕창 녹였습니다. 기운없던 녀석들이 초코렛 만들자고 하니까 눈알이 반짝이며 생기가 돋습니다.  땀뻘뻘 흘리며 중탕으로 초코렛을 녹이고...
녀석들의 얼음틀에 담아주니.... 꾸미기 시작.    중간중간 달달한 초코렛을 빨아먹기도 하고...    
보는것만으로도 기분좋아지는 녀석들.    이렇게 만들어서 냉동실로...    
갖은 별사탕으로 모양을 낸 나현이.    저는 그냥 숫가락으로 툭툭 떠서.......]]></description>
					<dc:date>Mon, 25 Jul 2011 12:52:18 +0900</dc:date>
					<tag><![CDATA[초코렛만들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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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3">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족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시현이의 첫 이빨 빼기]]></title>
					<link>http://ciccci.com/80134578031</link>
					<description><![CDATA[ 
&#65279;며칠전부터 흔들거리며 덜렁거리던 시현이의 앞이빨. 실로 묶어서 빼볼까 하다가 조금만 더 흔들리면 빼주려고 놔두었더니 혓바닥으로 살짝 밀면 빠질기세.. 시현이는 언니와는 다르게 겁이 조금 덜한듯 합니다. 
그냥 가락으로 잡고 살짝 당기니 힘없이 톡~ 빠집니다. 겁먹을줄 알았는데 시원한지 무척 좋아합니다.    벌써 이빨이 새로 날때가 된걸보니 시간이 참 빨리 갑니다.   
예쁜녀석... 이빨빠진걸 보니 자꾸 웃음이 납니다..
친구들에게 다음날 유치원가서 축하도 받고 자랑도 했다고 합니다.   
사실 제가 요만했을때의 기억은 많이 없습니다.
즐거웠던 단편적인 기억들만.......]]></description>
					<dc:date>Wed, 13 Jul 2011 13:17:20 +0900</dc:date>
					<tag><![CDATA[첫이빨빼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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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4">
					<author></author>
					<category><![CDATA[camping story]]></category>
					<title><![CDATA[지루한 장마... 그리고 캠핑]]></title>
					<link>http://ciccci.com/80134415571</link>
					<description><![CDATA[ 
매주 내리는듯한 비. 요번주는 어디라도 나가봐야지 하다가...캠핑을 갑니다. 
낯선분들이 많았지만 내가 편한이의 편한이들이어서 쉽게 마음이 갑니다.    세차게 내리는 빗물.
예상은 했지만 많이 당황스런 날씨.
그냥 잊고 .... 이야기하다보니 아침이 다가오는 그런 밤을 보냈습니다.           새벽이 가까워오니 쌀쌀한 날씨.
등유히터를 켜니 훈훈해 집니다.    아침.
아이들의 활기로 아침의 신선함이 깨어납니다.   
산에 걸쳐진 구름들. 
밤새 어떤곳인지 궁금했는데 아침햇살에 궁금증이 풀립니다.   
쥔장의 바지런함으로 잘 가꿔진곳.......]]></description>
					<dc:date>Mon, 11 Jul 2011 14:15:55 +0900</dc:date>
					<tag><![CDATA[국내여행,오토캠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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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5">
					<author></author>
					<category><![CDATA[Camp equipage]]></category>
					<title><![CDATA[간이히터 - 캡틴 버너 & 히터]]></title>
					<link>http://ciccci.com/80134410248</link>
					<description><![CDATA[ 
80년대 최고의 캠핑장비.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었던 구리로된 무거운 버너.
그 심플하고 단단한 메커니즘은 써보면 매료될만 합니다.
오랜시간의 노력과 오랜시간의 시행착오를 거쳐 거의 완성의 절정에 이르렀을때의 제품. 이제는 가스와 전기에 밀려서 흔적을 찾기 어렵지만. 그 따스한 온기에 새삼 그때의 향수에잠겨 봅니다. 
사용연료 : 등유
연비 : 1리터가 되지않는 양으로 2~3 시간 사용하는듯
온기 : 복사형 히터로 테이블위에 놓고 써도되는 아주 작으면서 따뜻한 온기
가격 : 단종된지 20년이 지나서.... 살수가 없음.
수납 : 아주 좋음       가만히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description>
					<dc:date>Mon, 11 Jul 2011 13:02:58 +0900</dc:date>
					<tag><![CDATA[국내여행,테이블히터,캡틴히터,황동버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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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6">
					<author></author>
					<category><![CDATA[Camp equipage]]></category>
					<title><![CDATA[여름에는 역시 크록스(crocs) 신발]]></title>
					<link>http://ciccci.com/80134053393</link>
					<description><![CDATA[ 
여름이 되면 생각나는 신발.
크록스 가만히보니 두녀석들 신발이 다 닳아버렸습니다. 1년 넘게 신었으니 활동량 많은 아이들 신발이 배겨나질 못하겠지요.
신경 안썼더니 어느날 보니 이녀석들이 비오는날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하다가...
쭉쭉 미끄러지더군요. 아차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신던 크록스 신발을 보니 바닥이 맨질맨질 했습니다. 
크록스 신발은 위가 찢어지는게 아니라 바닥이 닳아서 맨질맨질해지면 타일위나 아파트현관의 맨질맨질한
돌위에 올라서면 쭉쭉 미끄러집니다. 
하마터면 큰일날뻔했습니다. 
어찌어찌하여... 크록스 구매. 아빠 엄마는 헌터부츠 신는다고 좋아하는데 정작 아이들은 다.......]]></description>
					<dc:date>Wed, 06 Jul 2011 15:44:09 +0900</dc:date>
					<tag><![CDATA[패션·미용,크록스,크록스베이비,크록스신발구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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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7">
					<author></author>
					<category><![CDATA[Information]]></category>
					<title><![CDATA[전국 여행 안내책자 무료로 받기]]></title>
					<link>http://ciccci.com/80134037425</link>
					<description><![CDATA[ 
여행지에 가면 이곳에 뭐가 유명한지 어딜 가봐야 될지 궁금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지인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서 엉뚱한 곳을 가르쳐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행가기전에 현지 안내책자가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에 포스팅해둔 글입니다. http://ciccci.com/80122880461 
제가 전에 포스팅해 놓은겁니다. 실제로 신청해보신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저한테는 도움이
되는 자료들이라서 다시한번 알려드립니다. 여기 가시면 전국의 각 군청 또는 시청등 자치단체에서 무료로 발송해 주는 그지역의 여행안내책자를 받으실 수있습니다. 
물론 하나하나 신청하면 오래걸.......]]></description>
					<dc:date>Wed, 06 Jul 2011 11:54:37 +0900</dc:date>
					<tag><![CDATA[국내여행,여행책자,관광책자,여행지안내,관광지안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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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8">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ery recipe]]></category>
					<title><![CDATA[몸보신이 필요해....  인삼튀김]]></title>
					<link>http://ciccci.com/80133883366</link>
					<description><![CDATA[ 
지난번 금산에 갔을때 맛본 인삼튀김. 집에서 만들어보기. 연일계속되는 장마.
눅눅한 집안. 기운내서 청소한번 하고... 냉장고에 있던 인삼이 생각났습니다. 왠지 쉬울것 같은 인삼튀김. 
일단 인삼을 솔을 이용해서 흐르는 물에 박박 씻어서 훍을 다 털어 냅니다.
오늘은 식구수대로 여섯뿌리정도... 엄마아빠는 두개씩. 아이들은 하나씩... 
오랜만에 제가 요리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너무 쉬워 보여서...    
꼭지부분은 잘라내서 버리고... 한번에 통째로 튀기자니 너무 커서.
넓적하게 잘라냅니다. 잘라낸후 반죽이 잘 붙게 하기 위해서 약간의 밀가루를 발라줍니다.   
조금 많이 발라.......]]></description>
					<dc:date>Mon, 04 Jul 2011 12:54:46 +0900</dc:date>
					<tag><![CDATA[맛집,요리·레시피,인삼튀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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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amp equipage]]></category>
					<title><![CDATA[캡틴 SV-201 버너 Hea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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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협승정밀에서 캡틴이라는 상표를 달고 나온 캠핑 히터 입니다. 보통 다케이라는 일본 버너회사의 제품이 유명한데 사실을 알고보니
캡틴이라는 제품을 만드는 한국의 협승정밀이일본에 OEM으로 공급했던 모델이었습니다.  그후 한국의 캡틴은 사라지고 현재 다케이 버너는 명맥을 이어가며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다케이도 다른 모델을 갖고 있지만 어찌보면 한국의협승정밀에서 만든 캡틴 제품을 변형하여 생산하고 있고
원형은 캡틴 제품인듯 합니다.    
다케이라는 명칭이 새겨져 있습니다.    일본 수출형이라 일본어로 표기.
버너도 캡틴에서 수출했다는것 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description>
					<dc:date>Mon, 04 Jul 2011 11:31:53 +0900</dc:date>
					<tag><![CDATA[캠핑난로,캡틴,sv-201,다케이버너,다케이,takei,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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